AI 기반 트래픽 에뮬레이션
AI 데이터 센터 전용으로 설계된 트래픽 에뮬레이션 플랫폼인 키사이트(Keysight)의 AresONE을 활용해, HPE 주니퍼 네트워킹(HPE Juniper Networking)은 최대 800GE의 라인 속도로 RoCEv2 트래픽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었습니다. 트래픽은 버스트 성격을 띠거나, 다수의 GPU가 서로 데이터를 전송하려 시도하여 인캐스트(in-cast) 혼잡을 유발하는 '올-투-올(all-to-all)'과 같은 특정 패턴을 보일 수 있습니다. HPE 주니퍼 네트워킹은 AI 특유의 트래픽 패턴과 GPU 클러스터 동작을 재현함으로써 실제 환경의 혼잡, 버퍼링 및 부하 분산 시나리오를 모델링할 수 있었습니다. 키사이트(Keysight) 솔루션은 GPU와 원격 직접 메모리 액세스(RDMA)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를 에뮬레이션하여 현실적인 AI 워크로드 트래픽을 생성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HPE 주니퍼 네트워킹은 대규모 물리적 GPU 구축 없이도 고급 스위치 기능과 운영 제어 기능을 검증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위험을 줄이고 고객 환경에 대한 준비 상태를 가속화할 수 있었습니다.